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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공간에서 소개하는 프랑스 샹파뉴 지역의 명품 샴페인 하우스 콜레리(Collery)가 2025 디캔터 월드 와인 어워즈(DWWA)에서 브륏(Brut)과 엑스트라 브륏(Extra Brut) 두 제품 모두 실버 메달을 수상하며 뛰어난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콜레리 브륏은 작년에도 2024 샴페인 마스터즈 어워드에서 최고의 논빈티지 샴페인으로 마스터 메달을 수상하였으며, 이 외에도 최상위 라인인 엉피호마틱은 2023 샴페인 마스터즈 어워드에서 최고의 빈티지 샴페인 중 하나로 선정, 블랑드블랑은 2023 DWWA 최고의 샴페인으로 선정되는 등 콜레리의 전 라인이 고르게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섬세한 버블과 우아한 풍미로 전 세계 샴페인 애호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샹파뉴 지역의 전통과 철학을 담아낸 샴페인 콜레리를 와인공간에서 와이너리 직수입으로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세요!
콜레리 관련 기사 링크
콜레리 그랑크뤼 블랑 드 누아 기사
콜레리 그랑크뤼 블랑 드 블랑 2023 DWWA 1위 수상
콜레리 그랑크뤼 브륏 최고의 논 빈티지 샴페인 마스터 메달 수상
콜레리 그랑크뤼 브륏이 마스터 메달을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에 관하여
콜레리 그랑크뤼 엉피호마틱 최고의 빈티지 샴페인 골드 메달 수상

포도밭의 고유한 특성을 자연 그대로 진솔하게 담아내고,
인간의 기술과 열정을 더해 훌륭한 샴페인을 빚어내는 것을 굳건한 신념으로 합니다. – Collery
와이너리 소개
콜레리 (Champagene Collery)

샴페인 하우스 콜레리는 1893년 유럽 전역에서 아르누보가 예술계에서 중심적인 흐름으로 자리 잡던 시기 훌륭한 샴페인을 만들겠다는 모토로 Jules-Anatole Collery에 의해 1893년도에 설립되었습니다. 그는 일반적인 포도판매가 대부분이던 시절 직접 샴페인을 만들어 판매하던 상파뉴 지역의 선구자중의 한명이었고 1903년 파리에서 Gold Medal을 획득하기까지 합니다.
이후 포도밭 관리와 와인메이킹을 담당한 Jules의 아들 Pierre와 세일즈를 담당하는 딸인 Geneviève에 의해 철학이 이어져 왔고, 현재 Jean Collery( 시장이자, 상원의원 )에 의해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Jean은 Maceration을 이용한 로제 샴페인을 출시한바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같은 철학이 콜레리 일가에 이어오고 있습니다.

샴페인 콜레리는 상파뉴 떼루아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그랑크뤼 마을들에서 독점적으로 포도를 공급받으며, 이를 바탕으로 샴페인을 엄격하고 정밀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인내심을 가지고 빚어내고 있습니다.
리저브 와인을 40%나 사용하여 블렌딩을 통해 더욱 깊고 풍부한 바디감을 완성하며, 모든 샴페인은 피노 누아를 중심으로 정교하고 단단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만들어집니다.
말로락틱 발효는 모든 샴페인에서 끝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뀌베들은 오크 Vat의 영향을 적절히 받아 균형 잡힌 풍미를 갖추게 됩니다. 특히 최상급 샴페인인 EmpyreumatiC는 알콜 발효와 MLF 모두를 오크 배럴에서 숙성하는 특별한 방식으로 만들어져, 섬세하고도 독창적인 오크의 뉘앙스를 담아냅니다. 데고르주망 이후 보충되는 도자주 역시 특별한 숙성을 거친 와인을 사용하여, 샴페인에 한층 더 깊은 개성과 우아함을 부여합니다.
콜레리가 포도를 조달하는 마을은 Ambonnay, Bouzy, Tours-sur-Marne, Verzenay의 피노 누아와 Avize, Cramant의 샤르도네로, 이들 그랑크뤼 마을의 떼루아는 콜레리의 정교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샴페인 하우스 콜레리는 상파뉴의 17개 그랑크뤼 마을 중에서도 가장 유서 깊은 역사를 지닌 Aÿ 그랑크뤼 마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마을은 에페르네 바로 옆,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상파뉴의 심장부라 불릴 만큼 중심적인 위치와 상징성을 갖고 있습니다. 총 367헥타르에 달하는 이 지역은 오랜 시간 동안 상파뉴 와인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과거에는 상파뉴 와인이 출시될 때 ‘Aÿ Champagne’라는 이름으로 불릴 정도로 깊은 전통과 명성을 자랑합니다.

Aÿ는 떼루아와 포도 재배 비율 면에서 몽따뉴 드 랭스 지역의 그랑크뤼 마을들과 유사한 특징을 지니고 있어, 한때는 Tour-sur-Marne과 함께 몽따뉴 드 랭스로 편입되어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던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결국 Valles de la Marne에 남게 되었으며, 현재는 이 지역에 속한 유일한 그랑크뤼 마을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 마을에는 샴페인 애호가들에게 잘 알려진 여러 유명 하우스들이 자리하고 있는데, 볼랭져(Bollinger), 아얄라(Ayala), 도츠(Deutz), 고세(Gosset), 앙리 지로(Henri Giraud)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하우스들과 함께 Aÿ는 상파뉴의 역사와 품질을 상징하는 마을로, 샴페인 콜레리 역시 이 특별한 장소에서 그 전통과 철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와인 소개★
콜레리, 그랑크뤼 엉피호마틱 14
Collery, Grand Cru Empyreumatic 14

알코올 발효와 젖산 발효를 모두 오크통에서 진행합니다. ( 보통 이렇게 오크배럴 발효를 하는 유명한 하우스는 크룩이 그리고 오크Vat에서 발효하는 하우스에는 볼랭져가 있음 ) 오크 배럴에 50%, 12HL 오크Vat에 50%로 진행하며 10개월간 숙성합니다. Dosage는 브륏에 해당하는 9g/L를 진행합니다. 78개월간 병숙성을 진행하였으며 다양한 사이즈의 오크통에서 오랜 기간 숙성하여 콜레리의 정수를 담아 만들어낸 프레스티지 샴페인입니다.
은은한 호박색의 반사가 있는 황금색 색조를 띕니다. 첫 향에서 모카의 향과 헤이즐넛, 구운 아몬드, 시가향과 멘톨, 삼나무 노트등, 풍미로는 패션 푸루트와 같은 열대과일 향부터 구운 아몬드 아로마까지 미묘한 바닐라 노트를 가집니다. 풍미로는 패션 프루트와 같은 열대과일 향부터 구운 아몬드 아로마까지 미묘한 바닐라 노트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신선한 마무리로 레몬 그라스에 긴 길이감을 보여줍니다. 주변 온도에 따라 6 – 8°C에서 서빙됩니다.
콜레리, 그랑크뤼 블랑 드 누아 NV
Collery, Grand Cru Blanc de Noirs Brut NV

스테인레스 Vat에서 발효를 진행합니다. Malolactic fermentation을 끝까지 진행하며 25%는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하여 블랜딩이 됩니다. 72개월이상 병숙성을 진행하며 ( 실제로는 78개월, 본래 빈티지 샴페인이 36개월이상 진행 ) 30%의 리저브 와인은 버건디(사비니 레 본)지역의 캐스크로 숙성한 와인이 블랜딩됩니다. 도자주 역시 버건디 캐스크에서 숙성한 피노누아를 8g/L의 당도로 진행했습니다.
넌빈임에도 굉장히 오래 숙성하는 스타일의 블랑드누아로, 오랜 기간의 숙성을 통해 피노누아의 숙성잠재력과 아로마틱한 캐릭터를 잘 살려낸 샴페인입니다.
황금색상을 띄며, 첫 향은 피노누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라즈베리, 블랙체리, 사과젤리, 그리고 토스티한 느낌과 쵸키 토양의 미네랄 뉘앙스, 잘 익은 사과와 강력한 풍미는 배와 같은 핵과일과 시간이 지날수록 오랜 숙성을 통해 강해져 가는 허니 뉘앙스를 가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레이트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블랑드누아가 바디감과 피니쉬가 굉장히 좋은 샴페인이며, 주변 온도에 따라 6 – 8°C에서 서빙됩니다.
콜레리, 그랑크뤼 블랑 드 블랑 NV
Collery, Grand Cru Blanc de Blancs Brut NV

꼬뜨 드 블랑 지역의 그랑크뤼 포도만을 이용해서 만들어졌습니다.
60개월이상 병숙성을 진행하며(일반적인 빈티지 샴페인의 경우 보통 36개월 진행) 30%의 리저브 와인(쏘떼른 캐스크에서 숙성된)이 블랜딩됩니다.
오랜숙성을 통해 황금색상을 띈 샴페인으로 녹색의 하이라이트로 크리미한 미세한 거품이 인상적으로 느껴집니다.
첫 향으로는 흰꽃의 풍성한 향, 설탕에 절인 금귤, 망고, 신선한 페이스트리와 버터쿠키향 그리고 아몬드와 구운 헤이즐넛 향이 이어서 올라옵니다. 블랑드블랑 특유의 쵸키한 미네랄리티가 매력적이며, 풍미에서 강렬한 서양 배의향, 토닉느낌의 오렌지와 망고같은 진한 감귤류의 향이 인상적입니다. 여성분들이 특히 선호하시는 샴페인으로 블랑 드 블랑의 정석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콜레리, 그랑크뤼 로제 브륏 NV
Collery, Grand Cru Rose NV

로제 그랑크뤼 샴페인은 피노누아의 구조감과 샤도네이의 우아함이 잘 어우러진, 기본적인 탄탄한 피노누아의 스트럭쳐위에 피노누아 블랜딩을 통한 피노누아의 캐럭터가 살아있는 빼어난 퀄리티의 피노누아입니다.
산호색의 핑크 색상, 미세한 기포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스타일로. 직선적이지만 느슨한 피노누아의 스트럭쳐와 함께 피노누아 특유의 캐릭터가 첫향으로 느껴집니다. 장미, 라즈베리, 알코올등의 향과 블러드 오렌지와 레몬색조가 눈에 띕니다. 팔렛에서는 순수하고 뛰어난 풍미를 보여줍니다. 핵과류의 향, 체리향, 스위트 옐로우 자두의 뉘앙스, 진한 감귤류의 향, 피노누아에서 비롯된 뛰어난 구조감이 이 뀌베를 잘 보여줍니다.
스테인레스 Vat에서 발효를 진행합니다. Malolactic fermentation을 끝까지 진행하며. 20%는 오크캐스크에서 숙성하여 블랜딩이 됩니다. 특히 redwine의 경우 특별히 버건디 배럴에서 8개월동안 숙성됩니다. 기본적으로 36개월이상 병숙성을 진행하며, 도자주는 엑스트라 브륏등급 만큼인 5g/L를 진행하였습니다. 도자주의 경우 특별하게 샤도네이 50%, 피노누아 50%를 사용하며 샤도네이는 소떼른 캐스크에, 피노누아는 버건디 배럴에서 에이징한 와인을 이용합니다.
콜레리, 그랑크뤼 브륏 NV
Collery, Grand Cru Brut NV

모든 포도가 그랑크뤼 마을에서 수확된 포도만을 이용해서 오크 캐스크에서 20%, 스테인레스 스틸에서 80% 블랜딩을 통해서 셀러에서 빈티지 샴페인급의 48개월 이상 2차 숙성, 마지막으로 쏘떼른 캐스크를 이용한 도자주(8g/L)를 블랜딩해서 탄생하는 리치한 스타일의 샴페인입니다.
호박색이 띄는 강한 골드컬러를 가졌습니다. 리치하고 복합적인 풍미가 프레시한 페이스트리, 핵과일, 넥타, 달콤한 노란색 자두, 약간의 요오드와 계피 향신료의 혼합된 잘 통합된 향미를 띕니다. 미세하고 역동적인 버블감, 시트러스한 아로마와 만다린 베르가못의 순순하고 생기 있는 향미와 긴 여운, 그리고 장기간 숙성을 통해 만들어진 브리오슈, 토스트 뉘앙스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콜레리, 그랑크뤼 엑스트라 브륏 NV
Collery, Grand Cru Extra Brut NV

그랑크뤼 마을에서 수확된 포도만을 이용해 스테인리스 Vat에서 발효후 48개월 숙성합니다. 캐스크에서 20%를 숙성하며 후 블랜딩합니다. 도자쥬는 2g/L로 최근유행하고 있는 Extra Brut등급의 깔끔하게 절제된 스타일의 샴페인으로 다양한 음식들과 매치하기 좋습니다.
호박색의 하이라이트 색상이 엿보이는 강한 골든 옐로우 컬러입니다. 미세하고 역동적인 버블이 섬세하게 느껴집니다.
첫 향의 느낌은 신선하고 잘 연마된 부싯돌 미네랄과 꾳향이 느껴집니다. 초반에는 설탕에절인 레몬과 오렌지의 시트러스 향이 그리고 이어서 핑크 자몽과 라임의 풍부한 과일향이 가미된 피노누아 베이스 샴페인 특유의 강렬한 피니시를 선사합니다.
콜레리, 라타피아 로제 드 사니에 500ml NV
Collery, Ratafia Rose de Saignee 500ml NV

사니에 방식으로 추출된 레드와인에 샴페인을 만드는 과정의 포도를 증류하여 만든 Marc라는 증류주를 브랜딩해서 만들어낸 상파뉴의 주정강화와인 라타피아( ‘r’발음이 불어에서는 “ㅎ”발음으로 되어 하타피아라고도 부름 )입니다.
라타피아는 소테른 그랑 크뤼(Sauternes Grand Cru)베럴에서 솔레라(Solera) 방식으로 최소 11개월간 숙성 후 출시됩니다. *상파뉴에서도 로제 드 사니에 방식으로 만들어진 몇 안되는 스타일의 라타피아입니다. 흔히 알려진 포트, 쉐리, 마데이라 같은 와인들과는 질감과 풍미자체가 다릅니다.
루비색상의 컬러에 붉은 뉘앙스의 향들 특히 라즈베리, 크렌베리등의 향이 많이 느껴지며 여기에 백후추향이 가미된 복합적인 뉘앙스의 고급 주정강화와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