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베셀

모리스 베셀

‘인고의 시간, 상파뉴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 “초장기 숙성” 후 출시하는 장인의 빈티지 샴페인 모리스 베셀’

와이너리 소개
모리스 베셀 (Champagene Maurice Vesselle)

 

디디에 베셀과 티에리 베셀

현재 하우스를 운영중인 모리스 베셀의 두 아들인 디디에 베셀과 티에리 베셀 형제는 과거 모리스가 그랬듯 전통을 굉장히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부지(Bouzy) 떼루아 자체의 보존에 매우 큰 애착을 가지고 있는 형제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모든 포도나무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심고, 파내며 쟁기질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HVE(친환경인증)을 받고 운영중에 있으며, 보유한 모든 포도밭은 친환경으로 주변 환경과 생물 다양성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총 9개의 포도밭 7.5ha를 경작하고 있으며, 가족의 유산으로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또한 비네롱 인디펜던트(VIgnerons Independants – 소규모 독립 와인메이커를 장려하고 지원하는 포도재배 및 무역 협회)의 맴버로 가족경영 하우스로서의 자긍심과 노력을 기울이는것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베셀 형제의 목표는 부지 떼루아의 포도를 그대로 병 속에 담는것입니다. 완벽한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 백색 석회토양을 깊게 파내어 포도나무 뿌리가 충분히 자리잡을 수 있게하며, 복사열을 최대한 많이 받도록 덤불형식의 트레이닝을 통해 피노누아(Pinot Noir)가 잘 익을 수 있도록 합니다.

고된 작업이지만, 사람의 손길과 발걸음 땀으로 경작중인 두 형제는 여전히 포도밭에 나가 쟁기질하고, 고랑을 만들며, 포도 나무를 파내고, 다시 심는등 농부로서 이전 세대로 물려받은 경작 방식을 존중하고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깊게 파여진 고랑을 관찰하면, 모리스 베셀만의 세세한 포도밭 관리는 밭에 이름이 없어도 이 밭이 모리스 베셀의 것이라는걸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재배 방식은 아로마의 파워를 강조하고, 샴페인에 보다 강렬하고 인상적인 향과 맛을 부여합니다.


모리스 베셀 하우스의 양조에서 눈여겨 볼 것은 젖산발효를 선택하지 않는것입니다.

이를 통해 이미 우수한 포도밭에서 세심하게 관리된 완벽한 숙성도의 피노누아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담고자 하고 있으며, 긴 장기숙성에도 신선함을 잃지않는 샴페인이 생산됩니다. 모든 포도는 밤에 100% 손수확으로 수확하고 있으며, 포도의 풍미 유실을 가장 잘 막는 상파뉴 압착기 Coquard에서 압착됩니다.

지하 셀러로 향하는 베셀 형제

모리스베셀의 모든 샴페인은 규정에 전혀 개의치 않는 숙성기간에 있습니다. 대체로 최소 숙성기간보다 더 긴 시간을 숙성한 후에 출시하는 것이 일반적인 RM 샴페인 생산자들조차도 혀를 내두를만큼 긴 숙성을 거쳐 출시하는데, 기본급 뀌베는 2012년 수확하여 2022년에 데고르쥬망 했을 정도로 숙성에 진심인 메이커 입니다.

만족스러운 퀄리티가 나올때에만 출시를 허가하고 있는 모리스 베셀의 이러한 긴 숙성방식은 강렬한 부지(Bouzy)의 피노누아를 부드럽게 해주며 뛰어난 복합미를 갖출 수 있도록하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로, 저장의 리스크가 굉장히 큰 반면 공기중의 자연효모들과 함께 숙성하면 리턴 또한 굉장히 크기 때문에 잘 숙성된 향과 또 한편으로 굉장히 신선한 텍스쳐를 동시에 갖출 수 있는 훌륭한 방식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샴페인들은 다른 하우스의 샴페인들보다 훨씬 더 긴 기간동안 저장고에서 숙성된 후 출시되는 만큼 가히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장인의 빈티지 샴페인이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모리스 베셀이 위치한 부지(Bouzy)마을은 몽타뉴 드 랭스(Montagne de Reims)지역내에 위치하며, 랭스 지역에는 총 9개의 그랑 크뤼 마을이 있는데 보몽 쉬르 벨(Beaumont sur Vesle), 베르즈네(Verzenay), 마이(Mailly), 실르리(Sillery), 베르지(Verzy), 푸이주(Puisieux), 앙보네(Ambonnay), 루부아 (Louvois), 부지(Bouzy)의 9개 마을입니다.

현재는 없어진 에셀 데 크뤼(échelle des crus)에서 그랑크뤼를 받으려면 무려 총합 100점을 기록해야하며 이는 전체 마을 중 13% / 17개의 크뤼만이 존재할정도로 귀하고 굉장한 가치를 가진 명칭입니다.
*1er 크뤼 90~99점 전체의 17%를 차지 / 44개의 크뤼
*Autre 크뤼 80 ~ 89점 전체의 70%를 차지


그 중 모리스 베셀이 위치한 부지(Bouzy) 마을은 모두 몽타뉴 드 랭스 국립공원(Parc naturel régional)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관리되어온 이 마을의 포도밭은 국립공원지정 이전부터 부지 성당에서 관리받으며 최고의 포도밭으로 여겨졌으며 특히나 피노누아(Pinot Noir) 재배지로 유명한 마을입니다.

부지 마을의 북쪽으로 정남향 경사면에 모든 포도밭이 모여있는 이 지역은 백색 석회토양의 분포도가 매우 좋고, 모든 포도밭이 남향으로 일조량이 충분하여 아이(Ay)마을과 앙보네(Amnonnay)마을과 함께 상파뉴에서 가장 우수하고, 가장 강렬한 피노누아의 원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부지 코뮌의 포도밭 면적은 373.8ha 입니다. 그 중 대부분인 326.8ha 피노누아 (87.4%) 생산지이며, 45.8ha 샤르도네 (12.3%), 0.6ha 피노 뮈니에 (0.2%), 0.6ha 기타 (0.2%)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CIVC 2013년 기준
*1997년 포도밭의 면적은 371ha였다. 187명의 포도밭 주인이 있다.

이 마을은 이름만 들어도 익숙한 대형 샴페인 하우스들의 피노누아(Pinot Noir)공급에 핵심이되는 지역으로

부지에서 포도를 가져오는 유명한 대형 하우스는 볼랭져(Bollinger) 듀발 르로이(Duval Leroy), 모엣 & 샹동(Moet & Chandon), 멈(Mumm), 폴 로저(Pol roger), 떼땡져(Taittinger)등이 있습니다.


세밀하게 나눠진 Bouzy의 포도밭

이러한 부지 마을은 오랜 역사속에서 성당이 관리하다가, 거주하는 여러 생산자에게 포도밭이 분할되었는데, 이후에도 긴 시간동안 포도밭을 독점적으로 소유하고 있던 생산자들이 많고, 이에 따라 여러 단일 포도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 Clos Barnaut
– Les Clos Colin
– Les La Haie de la Lue
– Les Hauts Clos
– Petit Clos
 Les Hauts Chemins

등의 밭과 독점 소유의 밭인
피에르 파이야르(Pierre Paillard)의 레 마이에레뜨(les Maillettes)
앙드레 클로에(André Clouet)의 르 끌로(Les Clos)
베누아 라예 (Benoît Lahaye)의 Le Mont de Tauxières

등의 밭이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덕에 직접 농사를 짓고, 직접 양조하여 판매까지 이루어지는 RM(Récoltant-Manipulant)생산자들이 매우 많고, 저마다의 독특한 개성과 퀄리티를 보여주며, 더욱이 하우스의 꺄브에 숙성된 올드빈티지(Old Vintage)나 외노테크 샴페인이 많이 존재하는 비밀스러운 마을이기도 합니다.


 

샴페인 모리스 베셀 (Champagne Maurice Vesselle)은 레 오 슈망(Les Hauts Chemins)밭이라는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레 오 슈망(Les Hauts Chemins)은 모리스 베셀 하우스의 부지 루즈(Bouzy Rouge)이자, 꼬뜨 상프누아즈의 피노누아가 자라는 포도밭으로 하우스를 대표하는 강건하고 힘있는 포도가 자라고 있는 포도밭으로 부지 마을에서도 남서쪽에 위치하여 더욱 좋은 일조량과 기후의 혜택을 충분히 받고 있는 포도밭입니다.

백색의 단단한 석회질 토양의 비율이 매우 높고, 토양이 깊어 와인에 개성과 복합미 그리고 신선함을 부여해주고 있으며, 토양 위는 포도 덤불과 빌베리가 만연하여, 자연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100% 피노누아(Pinot Noir)만이 식재되어 있는 포도밭으로 렝스의 그리고 부지 그랑크뤼의 힘을 느껴볼 수 있는 포도밭입니다.


부지 마을을 유명하게 하는 또다른 요소는 부지 루즈입니다. 상파뉴에 단 둘만 존재하는 스틸와인 AOC중 하나인 꼬또 상프누아즈는 상파뉴 전역에서 생산 가능하지만, 특히나 로제 샴페인으로도 유명한 오브(Aube)마을과 렝스의 피노누아를 이용한 경우가 가장 좋은 퀄리티를 보여주는데, 그 중에서도 부지만큼은 별칭으로 불릴만큼 대단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굉장히 좋은 해에 약 45,000병 정도가 생산되고 있는데, 연간 약 100,000병 남짓한 상프누아즈 생산량을 감안한다면 어마어마한 양으로, 부르고뉴 못지않은 퀄리티를 보여주어 애호가들이 언젠가 반드시 마셔보길 소원하는 와인이기도 합니다.


★와인 소개★

모리스 베셀, 그랑크뤼 ‘콜렉시옹’, 엑스트라 브륏 2000
Maurice Vesselle, Grand Cru, ‘Collection’, Extra Brut 2000

데고르쥬망(Degorgement date) : 2022년 06월 2일

모리스 베셀 하우스의 초장기숙성 샴페인 라인으로, 특별히 좋은 빈티지에 선별된 피노누아로 만드는 샴페인이며, 장기숙성에도 견딜 구조감을 위해 일부 샤르도네를 블렌딩하는 방식으로 생산하는 샴페인입니다. 모리스 베셀의 샴페인답게 MLF는 진행하지 않고, 신선한 포도의 뉘앙스와 우아한 산도감을 잘 보존한채 숙성된 샴페인입니다.

2000년부터 숙성해온 샴페인임에도, 아직 잘 살아있는 기포와 깊은 골드 컬러는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첫 향에서부터 물씬 느껴지는 세월의 향기는 숙성된 샴페인의 뉘앙스와 더불어 부지 그랑크뤼에서 자라난 힘찬 피노누아의 매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깊은 효모향과 약간의 치즈뉘앙스, 뒤따르는 꿀 노트를 시작으로, 붉은 사과와 잘 익은 시트러스 과일의 향과 잘 조화되어 나타납니다. 강렬한 피노누아가 가진 파워풀한 바디의 묵직함이 잘 느껴지고, 우아하게 풀려있지만 결이 잘 살아있는 산도감이 스치며 상파뉴의 미네랄 캐릭터와 함께 복합미와 밸런스를 느껴볼 수 있는 샴페인입니다.


모리스 베셀, 그랑크뤼 ‘레 오 슈망’ 엑스트라 브륏 11
Maurice Vesselle, Grand Cru Les Hauts Chemins 11


데고르쥬망 (Degorgement date) : 2021년 05월 20일

모리스 베셀 하우스의 특별한 싱글 빈야드 샴페인입니다. 부지 그랑 크뤼 마을 남쪽에 위치한 단일 포도밭인 레 오 슈망(Les Hauts Chemins)에서 수확한 포도로만 생산한 샴페인으로, 이 포도밭은 100% 피노누아만 자랄 수 있으며 깊이 있는 쟁기질과 포도밭 관리를 통해 강건하고 힘 있는 피노누아가 생산되며, 이 중에서도 선별된 포도만이 레 오 슈망(Les Hauts Chemins) 샴페인으로 출시될 수 있습니다.​

호박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황금색상이 반짝이며 강렬한 색을 띄고 있으며, 기포는 보다 활기차고 쉼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특징적인 장미향과 먼저 다가오며, 잘 익은 붉은 사과와 복숭아류의 핵과도 느껴지며 말린 살구와 오렌지등의 상큼한 시트러스가 잘 느껴집니다.

입안에서는 풀바디한 파워를 느낄 수 있으며, 눅진하기보다 신선하게 느껴지는 구조감이 인상적입니다. 과일과 기타 향들의 복합미가 우수하고, 은근하게 감싸는 산도감이 매혹적으로 느껴지며, 피니쉬가 매우 길게 느껴집니다. MLF를 시행하지 않은 라인이며, 도사쥬는 약 3g/L 정도의 비율로 진행하고, 최소 10년 숙성한 후에 출시하는 샴페인입니다.


모리스 베셀, 그랑크뤼 엑스트라 브륏 밀레짐 13
Maurice Vesselle, Grand Cru Extra Brut Millesime 13

콜렉시옹과 마찬가지로 일부 샤르도네를 블렌딩하여, 구조감과 복합미를 더해주었습니다. 특징적인 잘 익은 붉은 과일 뉘앙스를 시작으로, 잘 숙성된 샴페인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깊이있는 효모향과 토스티한 느낌이 인상적으로 드러납니다. 레몬, 자몽 류의 시트러스와 약간의 라임등 산뜻한 과실향과 더불어 섬세한 드라이 플라워 뉘앙스는 아몬드류의 견과향과 함께 더욱 복합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피노누아의 힘을 느껴볼 수 있게 입안을 가득 채우는 질감이 부드러우며, 향과 함께 조화를 이루어 복합미가 좋습니다. 역시나 긴 피니쉬를 가지고 있어 초반부의 향이 마무리까지 잘 이어지고, 생동감과 신선함을 함꼐 느낄 수 있는 역동적인 샴페인입니다.


모리스 베셀, 뀌베 리저브 그랑크뤼 엑스트라 브륏
Maurice Vesselle, Cuvee Reservee, Grand Cru, Extra Brut

데고르쥬망 (Degorgement Date) : 2023년 2월

하우스의 얼굴이자,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기본급 뀌베인 이 샴페인은 상파뉴의 그레잇 빈티지 2015빈티지를 베이스로 병입후 무려 78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2차 숙성 후 6개월간의 셀러링과 안정화를 거쳐 2023년 2월 데고르쥬망하여 출시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샴페인의 경우 보통 2년에서 하우스의 밀레짐 또는 최상위급 샴페인이 5년정도의 숙성기간을 가지며 크룩 그랑 뀌베의 경우 72개월 숙성하는 것을 생각해 보았을때 매우 이례적이며 특별한 샴페인입니다.

효모에서 뿜어져나오는 샴페인만의 특별한 뉘앙스를 최대한 녹여내어 넌-빈티지(Non-Vintage)샴페인으로 도저히 믿기힘든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부지 마을의 우수한 피노누아(Pinot Noir)의 뉘앙스를 그대로 샴페인으로 만들어 힘차고 강건한 느낌과 NV 기본급에서는 느껴보기 힘든 강렬한 숙성 캐릭터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잘 익은 붉은 과일을 느껴볼 수 있으며, 살구, 레몬, 자두등 조금 더 무게감 있는 과실의 향도 은은하게 퍼져 나옵니다. 또한 덤불장미, 프랑브와즈등의 초목의 향과 잘 어우러지는 허브향이 우아하게 퍼져 나오며, 잔잔한 스파이스와 후추의 향이 뒤따르며 굉장히 복합적이고 다양한 향들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부드럽고 몽근한 버블은 입안에서 거칠지 않게 우아한 텍스쳐로 표현력이 좋습니다. 단단한 텍스쳐와 잘 익은 산도는 젖산발효 없이 낮은 도사쥬로 생산하여 포도자체의 뉘앙스를 더욱 강조해주며, 파워풀한 느낌을 잘 느껴볼 수 있는 샴페인입니다.


모리스 베셀, 꼬뜨 상프누아즈 루즈 13
Maurice Vesselle, Coteaux Champenois Rouge 13

부지(Bouzy)마을은 하우스의 이름을 내건 특별한 스틸레드와인이 생산되는데, 그 품질이 탁월하여 부지루즈(Bouzy Rouge)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모리스베셀의 싱글빈야드 샴페인인 레 오 슈망(Les Hauts Chemins)포도밭에서 생산된 포도로만 생산되는 특별한 레드와인은 상파뉴 피노누아의 정수이기도 합니다. 또한 특별한 해에만 선별적으로 출시되는데, 최근에는 2013년, 2011년, 2008년, 2006년에 부지 루즈가 생산되었습니다.

주황빛이 감도는 페일 가넷(Pale Garnet)색상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폭발력있는 붉은 과실 특히 야생딸기의 캐릭터가 가장 많이 뿜어져 나오며, 덜 익은 산뜻한 강도의 과일 캐릭터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입안에서의 텐션은 좋고, 바디는 중간정도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넉넉하고 부드러우며 기분좋은 산도감은 그 표현력이 매우 좋습니다. 탄닌은 많지 않은 양이지만, 잘 익은 느낌으로 유연하고 부드럽습니다. 긴 피니쉬와 함께 부르고뉴의 피노누아 못지않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부지 루즈가 특별한점은 상파뉴만의 특별한 압착기 Coquard 압착기에서 즙을 짜내어 위대한 상파뉴 마을인 부지의 피노누아를 순수하게 착즙합니다. 포도밭에 분포되어있는 포도나무중 특별히 올드바인만을 선별하며, 줄기를 제거하지않고 발효합니다. (Whole bunch fermentation) 완성된 와인은 6hL의 큰 오크통에서 2년간 숙성한 뒤 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