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공간에서 직접 선보이고 있는 와인들이 올해 부르고뉴 와인 협회(BIVB)의 까브 드 프레스티지(Cave de Prestige)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까브 드 프레스티지는 부르고뉴 와인의 품질과 다양성을 대표할 수 있는 와인을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하는 제도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포함한 전문가 평가를 통해 와인의 균형감, 표현력, 숙성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되며, 부르고뉴 생산자들에게는 최고의 명예로 여겨집니다. 선정된 와인은 BIVB의 공식 행사, 국제 홍보, 교육 프로그램 등에 사용되며, 부르고뉴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인정받습니다.
도멘 꺄헤트는 프랑스 부르고뉴 남부 푸이 퓌세 지역의 베르지쏭(Vergisson)에 위치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유기농 포도 재배와 자생 효모 발효, 부르고뉴 오크통 숙성 등 전통과 현대 기술을 결합한 양조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에 선정된 와인은 각각의 프리미에 크뤼 포도밭의 떼루아를 정교하게 표현하며 샤르도네의 섬세함과 복합미를 극대화한 스타일로 현재 전세계에서 큰인기를 얻고있습니다.
장송 빠리고는 2019년 첫 빈티지 출시부터 프랑스 와인 가이드 Le Guide Hachette Des Vins에서 2스타를 수상하며 최고의 소믈리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신생 도멘으로, 꼬뜨 도르 중심부 3헥타르 규모의 소규모 포도밭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매우 섬세하면서도 풍부하고 지속적인 풍미를 갖춘 우아한 스타일의 와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선정은 와인공간이 추구해온 ‘합리적인 가격의 뛰어난 품질을 갖춘 와인을 고르는 안목’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순간이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복잡한 마케팅보다 와인의 본질에 집중하며, 다양한 국가의 와인 중에서도 개성과 품질이 뚜렷한 제품을 직접 선별해 소개해왔습니다.
그 결과, 까브 드 프레스티지라는 권위 있는 리스트에 저희가 수입한 와인들이 이름을 올리며 와인공간의 셀렉션 역량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뛰어난 가치를 지닌 와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개함으로써, 고객 여러분께 더욱 깊이 있는 와인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